[Reading] 제 남자 친구는 토니예요.

저하고 제 남자 친구는 4년 전에 만났어요. 저는 대학교 3학년이었어요. 그때는 남자 친구가 없었어요. 소개팅을 몇 번 했지만 재미없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남자 친구가 없었어요. 어느 날 제 친한 친구 제니하고 저녁을 먹을 때 제 친구가 어떤 남자한테 인사를 했어요. 그 남자가 저한테 이름을 말했지만 곧 잊어버렸어요.

다음 날 제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바로 답장을 안 했어요. 10분 후에 문자가 또 왔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니 친구 토니예요. 오늘 시간이 있으면 같이 저녁 먹을까요?” 저는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그날 토니하고 같이 밥을 먹고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토니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었어요. 토니는 매일 저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그리고 우리는 남자 친구, 여자 친구가 되었어요.

토니는 정말 좋은 남자 친구예요. 그리고 정말 친절해요. 저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

 

<단어 vocabulary>

그때: at that time
소개팅: meet someone through friends
-지만: but, however (click here to learn more)
오랫동안 : for long time
친한 친구: close friend, good friend
어떤: some, one 
인사를 하다 : to greet, to say hello
곧: soon
잊어버리다: to forget
핸드폰: cell phone
문자: text message
바로: right away, right after
답장을 하다 : to reply
또: again
-(으)면: if (click here to learn more)
-(으)ㄹ까요?: Shall we (click here to learn more)
깜짝 놀라다 : to very surprised
기분이 좋다 : feeling is good, to be happy
되다 : to become
친절하다 : to be kind
행복하다 : to be happy 
-(으)ㄴ : a noun modifier for adjectives (click here to learn more)

[Reading]고양이를 입양했어요.

오늘 저희 가족은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했어요. 이 고양이는 우리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고양이 구조센터에 있던 고양이예요. 처음 이 고양이가 구조센터에 왔을 때 저는 한눈에 반했어요. 이 고양이는 10개월밖에 안 되어서 아직 어리지만 몸이 아주 커요. 이 고양이는 저한테 안기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고양이를 안고 있으면 팔이 굉장히 아파요.

저는 엄마한테 이 고양이를 입양하자고 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집이 더러워진다고 안 된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저는 그 고양이를 집에 꼭 데려오고 싶었어요. 매일 집에 오면 고양이가 생각나고 꿈에서도 나타났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고양이를 데려오면 제가 집 청소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엄마는 한 달 동안 제가 집 청소하는 것을 본 다음에 결정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한 달 동안 정말 열심히 제 방을 정리하고 집을 청소했어요. 엄마를 도와서 반찬도 만들고 설거지도 했어요. 엄마는 열심히 청소하는 저를 보시고 고양이를 데려와도 된다고 하셨어요.

고양이가 집에 온 날 저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고양이를 꼭 안고 잤어요.

 

 

단어 vocabulary>

입양하다 : to adopt
봉사활동 : volunteer activity
구조센터 : rescue center
한눈에 반하다 : to fall in love with at first sight
noun+밖에 안 되다 : only (=noun+만)
어리다 : to be young
안기다 : to be held in (someone’s) arms
굉장히 : very
-자고 하다 : indirect speech for suggestion (click here to learn more)
더러워지다 : to get dirty (더럽다+어지다) 
데려오다 : to take someone come 
꿈에서 나타나다 : to appear in dreams
말씀 드리다 : to tell someone who is older than a speaker
결정하다 : to decide
정리하다[정니하다] : to organize
반찬 : side dish
설거지하다 : to wash dishes
-아/어/여도 되다 : to allow to do 
안고 자다[안꼬 자다] : to cuddle up with 

 

[Grammar] -ㄴ/는다면서(요)?

-ㄴ/는다면서요

expresses that you confirm something which you have heard from someone. In English, ‘I heard (or you said)  —–, right?’.

  • Present tense 

verb(ending with consonants) + 는다면서요?
verb(ending with vowels) + ㄴ다면서요?
adjectives +다면서요?
nouns + (이)라면서요?

  • Past tense

verb/adjective + 았/었/였다면서요?
noun + 이었/였다면서요?

  • Future tense

verb/adjective + -(으)ㄹ 거라면서요?

 

For example, 

가: 이번에 거기 눈이 많이 왔다면서요?
나: 네, 40센티나 왔어요.

가: 저 다음 달에 한국에 가요.
나: 이번 달에 간다면서요? 일정이 바뀌었어요?

가: 저 핸드폰 바꿨어요.
나: 돈 없다면서요? 무슨 돈으로 샀어요?

가: 민수 씨가 옛날에 변호사였다면서요?
나: 네, 돈을 정말 많이 벌었는데 회사를 갑자기 그만 두었대요.

가: 그 회사가 망했다면서요? 진짜예요?
나: 그러게요. 저도 어제 들었어요.

가: 한국 사람들은 김치를 매일 먹는다면서요?
나: 네, 저는 김치 없으면 밥 못 먹어요.

가: 어, 여기 웬일이에요? 오늘 바쁘다면서요.
나: 아…네… 그게….

 

You can listen to audio files by clicking here.

https://quizlet.com/198752291/grammar-flash-cards/

[Grammar] -(으)면 좋겠다

-(으)면 좋겠다 means ‘to hope’, it is the same as -았/었/였으면 좋겠다.

다음 주에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I hope it will not rain next week.

내일 날씨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I hope the weather will be warm tomorrow.

새 컴퓨터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I hope I have a new computer.

돈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I hope I have a lot of money.

콘서트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I hope I can go to the concert.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 좋겠어요.  I hope it will snow on Christmas.

엄마가 새 옷을 사 줬으면 좋겠어요. I hope my mom buys me new clothes.

우리 아들이 시험을 잘 보면 좋겠어요. I hope my son passes the test.

Click here to listen to the audio file. 

 

You can reply your own sentences, I can correct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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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겨울이 왔어요!

겨울이 왔어요! 저는 추운 날씨를 싫어하지만 눈을 좋아해서 겨울을 좋아해요. 겨울이 오면 저는 항상 가족들하고 스키장에 가요. 저는 어릴 때부터 스키를 타서 스키를 아주 잘 타요. 올해 겨울에는 제 친구들한테 스키를 가르쳐 줄 거예요. 그리고 겨울에는 제 생일도 있어요.  제 생일은 12월 22일이에요. 생일 날 친구들하고 파티를 할 거예요. 제 친구 중에 요리사가 있는데 제 생일에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준다고 했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크리스마스와 설날이 있어요. 크리스마스는 한국 전통 명절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은 같이 저녁을 먹고 카드를 줘요. 저는 올해 크리스마스에 조카한테 주려고 장난감을 샀어요. 설날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절이에요.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고 친척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겨울에 시간이 아주 천천히 갔으면 좋겠어요!

 

단어와 문법 vocabulary and grammar>

겨울이 오다: Winter comes
-지만: but, however (click here to learn more)
항상: always
스키장: ski resort
스키를 타다: to ski
올해: this year
요리사: chef
-는데: a verb ending that means ‘but’ or ‘telling a back ground’ (click here to learn more)
-다고 하다: a verb ending that means ‘indirect speech’ (click here to learn more)
마지막으로: at last, finally
제일: the most
크리스마스: Christmas
설날: new year’s day
전통: tradition
명절: holiday
조카: niece and nephew
장난감: toy
-(으)려고: a verb ending that means ‘in order to’ (click here to learn more)
친척: relatives
천천히 : slowly
-으면 좋겠다: a verb ending that means ‘to hope'(click here to lear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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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대통령 선거 Presidential election

오늘은 대통령 선거 날이에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 근처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왔어요. 아침에 일찍 갔는데도 투표소에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어요.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대통령 후보들에 대해서 사람들과 이야기했어요. 투표를 하고 나오니까 기다리는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일찍 나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사람들이 하루 종일 선거에 대해서 얘기해서 좀 지겨웠어요. 드디어 오늘 끝나는구나 하고 생각하니 속이 다 시원해요.

저는 투표를 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기본적인 권리라고 생각해요. 투표를 한 후에야 비로소 국가의 정책이나 정치인의 잘못을 비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는 사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생활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요. 우리가 물건을 사고 병원에 가고 교육을 받는 모든 일이 정치와 관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투표할 나이가 되면 누구나 투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대통령: president
선거: election
통령 거 => 대선 
투표소: vote place 
투표를 하다 : to vote
줄을 서다 : to stand in line
후보 : candidate
-다고 생각하다: to think that
하루 종일 : all day
지겹다: to be sick and tired of 
드디어: finally
-(으)니(까): becasue-
속이 시원하다: to be relieved 
국민: citizen  
기본적이다: to be fundamental
권리: rights
A야 비로소 : not until A  that 
국가: country
정책: policy 
정치인: politician
비판하다: to criticize 
정치: politics
생활: life, living
밀접하다: to be close / intimate
연결되다: to be connected 
관련되다: to be related
의견: opinion
표현하다: to express
-았/었/였으면 좋겠다: to hope 

The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day will be on Wednesday, Dec 20th in 2017 and it is a day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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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Koreans eat dogs?

Today I want to talk about if Koreans eat dog meat because I have been asked this question a lot foreign friends. It is a sensitive topic, but I want you to tell the truth.

In the past, Korea was very poor, so a lot of people died from hunger. Dog meat was the easiest and cheapest meat that we could get, so many people ate dog meat. However recently we can get beef and pork very easily, so less people eat dog meat. In addition, more Koreans have pets now, so they consider dogs as their family not food.

But there are some people-mostly old people- still like dog meat. They think it is delicious and good for health. Therefore they eat dog meat or soup on Bok-nal(the hottest day).

 

 

 

[expression] 웬 or 왠

or are so confusing even to Koreans. 웬 means ‘what happened’ and it is used with a lot of words or phrases such as 웬일, 웬만하다, 웬만큼, 웬 떡. However 왠 is only used for 왠지which is the short from for 왜인지.

웬일이에요? What brought you here?

제 친구는 코가 높아서 웬만한 남자는 눈에 안 차요. My friend is very picky, so she is not satisfied with normal guys.

웬만하면 참으세요. If it is okay, please bear with it.

공부를 웬만큼 잘해서는 서울대학교에 갈 수 없어요. You cannot go to Seoul National University if your score is just okay.

그 사람은 웬만해서는 잘 안 웃어요. That person doesn’t usually smile.

웬떡이니? How lucky am I!

 

On the other hand, 왠지 is the short form for 왜인지 which is indirect question sentence ,so it means ‘I don’t know why’. (You can learn indirect question by clicking here.)

오늘은 왠지 기분이 안 좋아요. I don’t know why but I am not a good mood today.

왠지 안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I don’t know why but I feel that something bad will happen.

왠지 좀 걷고 싶어요. I don’t know why but I want to walk a little bit.

왠지 좀 추운데 감기에 걸렸나? I don’t know why but I am little bit cold. Do I have a cold?

비정상회담 non-summit meeting vocabulary

국제 평화 및 안전 유지를 위해 각국 정상들이 국제연합UN에 모여 정상회담을 펼칠 동안 자국에서 정식 파견한 적은 없지만 지들 입으로 대표라 우기는 G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비정상회담을 개최했다.

국제: international
평화: peace
및 : and, as well as
안전 : safety
유지: maintenance
-를 위해: for-
각국 : each country
정상: summit, normal
국제연합: UN
모이다: gather
회담: meeting
펼치다: to open(회담을/토론을 펼치다), to spread  
자국: one’s country
정식으로: formally
파견하다: to send
-(으)ㄴ 적이 있다/없다: a verb ending to express experience (click here to learn more)
지+들: 지is a GyeongSang dialect for 자기 which is oneself. It is often used as ‘지가’, ‘지네’, ‘지들’or ‘지 자신’
대표: representative
-라(고) 우기다: to insist that
세계: world
청년: young people
개최하다: to hold a meeting
개회 선언 : opening announcement
의장 : chairman
사무총장: secretary general
안건 상정하다 : to lay an agenda
찬반 토론 : pro-con debate
찬성: consent
반대: objection
즉석 표결 : immediate vote
논란이 되다: to be controversy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좋은 and 좋아요?

좋은 and 좋아요 both mean ‘good’ however uses are different. A basic form of 좋은 and 좋아요 is 좋다. All of basic form for verb and adjective in Korean ends with -다. When you make a conversation, you should delete -다 and then add some endings such as -아요 or 았어요.

좋은 is 좋다 + 은 which is a modifier. It modifies nouns. For example, 좋은  사람, 좋은 책, 좋은 영화. Therefore 좋은 needs a noun after that, so  좋은이에요 or 좋은 있습니다 are wrong.  So do other verbs and adjectives. You can click here to learn more about -은.

On the other hand, 좋아요 is 좋다 + 아요 which is a present/polite ending. For example, 한국이 좋아요 or 날씨가 좋아요. You can click here to learn more about -아요.